베이비몬스터 라미, 건강상 이유로 다음 달까지 ‘활동 중단’
김현수 2025. 5. 9. 18:25

베이비몬스터 멤버 라미가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공연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라미가 건강상의 이유로 오는 17일 싱가포르 공연부터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베이비몬스터는 다음 달까지 라미를 제외한 나머지 6명에 맞춰 재구성한 곡을 무대에 올릴 전망입니다.
소속사는 라미가 데뷔 초부터 건강이 안 좋아 꾸준히 치료하면서 활동을 병행해 왔지만, 최근에는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G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남은 아시아 투어 일정에 라미가 불참하게 된 점을 양해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면서 “라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6인의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라미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도 함께 보내달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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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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