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는 주말 최대 30㎜ 더…일요일엔 강원·경상권에 소나기도(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말엔 9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봄비가 일요일인 11일까지 전국에 이어지다 그치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적겠다.
9일 오후부터 1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에 5~10㎜, 경기 북부 5~30㎜, 서해5도 5~20㎜, 강원권 5~30㎜, 충청권 5~10㎜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이번 주말엔 9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봄비가 일요일인 11일까지 전국에 이어지다 그치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적겠다. 앞으로 내릴 비의 양은 중부지방 최대 30㎜, 남부 20㎜ 등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밤에 남부지방과 제주에서 대부분 그치겠다.
충남권과 전북 내륙,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북동 산지, 경남 북서 내륙은 10일 오후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동, 충북에는 10일 밤까지, 강원 영서에는 11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9일 오후부터 1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에 5~10㎜, 경기 북부 5~30㎜, 서해5도 5~20㎜, 강원권 5~30㎜, 충청권 5~10㎜다.
전라권에선 전남 남해안에 5~10㎜, 그 밖의 전라권 5㎜ 내외, 대구·경북 5~10㎜, 그 밖의 경상권 5~20㎜, 제주 5㎜ 내외, 제주 산지엔 5~10㎜가 예보됐다.
비가 그친 뒤인 11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가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9~1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 19~24도)보다 2~5도가량 낮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5~10도에 불과하겠다.
제주와 전국 해안, 제주 산지,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 산지에선 시속 90㎞ 이상 매우 강하게 불며 강풍 특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지역에는 시속 55㎞ 이상의 바람이 불 수 있다.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9~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가 되겠다. 평년보다 기온이 약간 낮은 곳이 있겠다.
11일 오후엔 강원·경상지역에 5㎜ 내외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에 파도가 높게 쳐서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들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이 예보됐다.
ac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