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내일 대선후보 등록…‘계엄군 저지’ 배우 이관훈씨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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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오는 10일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로 공식 등록한다.
조 수석대변인은 "이번 대선은 내란을 끝내고 국민 주권을 회복하는 선거"라며 "이날의 동행자 선정은 이번 대선을 통해 시민이 시작한 '빛의 혁명'을 완수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려는 더불어민주당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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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선 레이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3차 골목골목 경청투어로 경북지역 방문에 나선 9일 경북 영천시 영천공설시장에서 시장 상인 및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mk/20250509175704783fabk.png)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9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후보자 등록은 김윤덕 선대위 총무본부장(당 사무총장)이 후보자 등록 첫날인 10일 오전 9시에 경기 과천시 소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이뤄진다. 이 자리에는 12·3 계엄 당일 밤 국회를 찾았던 배우 이관훈씨가 동행한다.
이씨는 육군 707특수임무단 출신으로, 계엄 당시 국회 본청 입구에 있던 707특임단원들과의 대화를 시도하며 국회 진입을 저지했던 인물이다.
조 수석대변인은 “이번 대선은 내란을 끝내고 국민 주권을 회복하는 선거”라며 “이날의 동행자 선정은 이번 대선을 통해 시민이 시작한 ‘빛의 혁명’을 완수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려는 더불어민주당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와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국민과 함께,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되찾고 다시 도약하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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