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관, 컴백 앞두고 ‘의문의 도주설’ 해명 “일 커질까 봐 달아났다”

배효주 2025. 5. 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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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부승관이 '의문의 추격전'을 해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승관이 서울 용산구 모처에서 열린 피원하모니 쇼케이스 현장 인근에서 어딘가로 급하게 뛰어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 등이 공개됐다.

이것이 화제가 되자, 부승관은 5월 7일 팬 소통 커뮤니티를 통해 해명했다.

부승관은 "소화 좀 시킬 겸 걷는데 앞에 사람들이 너무 많길래 뭐지 하고 지나가는데 피원하모니 분들 컴백하셨더라"면서 "전날 러닝을 과하게 해서 다리가 심하게 뭉치는 이슈 때문에 한두 분씩 알아보셔서 다가오시는데 일 커질 거 같아서 절뚝이면서 달아났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필 또 언덕이라 혼자서 이상한 콩트 추격전 했네요. 왜 저러지 싶으셨을 분들 계실까 봐. 그냥 웃픈 에피소드로 해명글 올려요. 나도 나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세븐틴의 정규 5집 ‘HAPPY BURSTDAY’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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