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3년 만에 SBS 복귀…'우리영화' 크랭크인

김종은 2025. 5. 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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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 주연의 '우리영화'가 크랭크인 한다.

6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연출 이정흠)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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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 주연의 '우리영화'가 크랭크인 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6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연출 이정흠)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구경이' '아무도 모른다'의 이정흠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특히 남궁민의 SBS 복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를 연달아 터트리며 SBS 금토극 전성기를 이끈 남궁민이 3년 만에 돌아왔기 때문. 과거의 트라우마를 이겨내기 위해 새로운 작업에 들어선 영화감독 이제하로 분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전여빈은 희귀병을 앓고 있는 배우 지망생 이다음 역을 연기한다.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에서 그는 발랄한 말투와 몸짓, 그리고 해맑은 미소 등 섬세한 디테일로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 이설은 영화계 톱스타 채서영 역으로, 서현우는 영화 제작자 부승원 역을 연기한다.

남궁민은 "좋은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웰메이드한 드라마를 기다리시는 분이라면 꼭 기다렸다가 시청해주시길 바란다"고 귀띔했고, 전여빈은 "너무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드라마 촬영 시작하려고 한다. 선물 같은 드라마 '우리영화'로 곧 찾아뵙겠다"고 해 기대를 더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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