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빠이' 이상용 씨 9일 별세⋯향년 81세
윤준호 기자 2025. 5. 9. 16:57

'뽀빠이 아저씨'로 유명한 방송인 이상용 씨가 9일 낮12시 45분께 별세했다. 향년 81세.
이날 MBN에 따르면, 이 씨는 이날 오전 건강상 이유로 서울 서초구 자택 인근 병원을 다녀오는 길에 쓰러졌다.
이후 이 씨는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사망했다.
이 씨는 충청남도 서천 출신으로, 1980~90년대 군부대 위문공연인 '우정의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윤준호 기자 delo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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