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사이 걸어볼까…구리 유채꽃 축제 개막 [정동길 옆 사진관]
정효진 기자 2025. 5. 9. 16:57


9일 구리 유채꽃 축제가 개막했다.
비 오는 날씨에도 구리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우산을 쓰고 유채꽃밭을 걸었다.
축제는 오늘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옛날 교복 체험, 인생네컷 체험 등 체험·홍보 부스와 먹거리 존이 마련돼 있고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7시부터는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주택’ 처분 나선 청와대 참모진…강유정 용인 아파트·김상호 강남 빌라 6채 매물로
- ‘연예인 안경’ 유명세 젠틀몬스터, 주70시간 근무에 공짜 노동 논란···“재량근무제 폐지”
- 민주당, 논란의 ‘1인 1표제’ 가결…정청래 “당내 계파 해체될 것”
- “부동산 불패, 버티면 풀어준다는 기대 원천봉쇄”···이 대통령, 다주택자에 ‘5월 9일’ 최후
- [속보]‘법정 소란’ 김용현 전 장관 대리인 이하상 변호사 ‘15일 감치’ 집행
- 지난해 한국 경제성장률 역대 5번째로 낮았는데 왜 코스피는 강했을까
- [단독]경찰, ‘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혐의 극우 매체 압수수색
- “사랑 방해 말라”던 70대 할머니···30분 설득 끝에 ‘로맨스 스캠’ 막은 경찰
- 제헌절, 18년 만에 ‘빨간날’로 재지정···국무회의 의결
- ‘승적 박탈 갈등’ 조계종·명진스님 화해…대법원 상고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