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학창시절 태권도로 국제대회까지 나가...중3 때 키 180cm 넘어" [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공명이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태권도를 했었다고 털어놨다.
8일 온라인 채널 ‘김종국 짐종국’에선 ‘극한GYM업... (Feat. 공명,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 김종국과 토크를 펼치며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종국은 공명에 대해 “구리 F4”라고 소개했고 마선호는 “거의 외모로 통합을 시켰고 굉장히 잘 생기고 유명한, 구리에서 공명 얘기하면 다 아는 구리 F4"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종국은 “제가 알기로는 이광수도 구리 출신인 것 같던데 F30 정도 될 것”이라고 찐친 이광수를 언급했고 공명은 “광수 선배님이 제 고등학교 선배시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이광수의 평판을 물었고 공명은 “너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라며 마주치기 어려운 나이차를 언급했다.
또 공명은 태권도를 했었다며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했었다. 학교에서 선수생활은 안 했지만 태권도장을 통해 대회나 이런 데는 많이 나갔다. 국제대회까지 나가기도 했다”라며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갈 때 많은 스카웃 제의가 왔었다”라고 밝혔다.
“신체조건이 좋다. 어릴 때도 원래 컸나?”라는 질문에 공명은 “중3 때가 거의 이 키인 것 같다. 중학교 때 바로 180cm가 넘었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마선호는 “태권도 상이다”라고 감탄했고 김종국은 “얼굴 작고 다리도 길고 비율이 좋다”라고 공감했다.
다양한 작품을 찍으면서 딱히 노출하는 장면이 없었다는 공명은 “저는 김종국 선배님을 보면서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한다고 느꼈다. 그런 일적인 게 아니더라도 인생에서 운동을 해야 활력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 운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김종국은 “배우니까 언제 어느 순간에 노출을 해야 될지 모른다. 그럴 때도 (항상 운동을 하니까)준비가 되어 있지 않나”라고 공감했다.
한편, 공명은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를 통해 안방팬들을 찾는다.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로 5월 12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김종국 짐종국'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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