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민규동 감독과 재회한다…'파과' GV 참석 [공식]
정예원 기자 2025. 5. 9. 16:52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임수정이 민규동 감독과 재회한다.
임수정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영화 '파과' GV '내 파과의 모든 것'에 참여한다.
그는 2012년 개봉한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민규동 감독과 함께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 제3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 '김종욱 찾기'를 계기로 제작사 수필름과 인연을 맺어온 임수정은 '파과'에 대한 풍성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임수정은 '파과'에 대해 "액션에 눈을 뗄 수가 없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그는 민 감독과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며 깊이를 더하는 토크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파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송 활동 중단 선언' 백종원, 사과 영상 댓글창 막았다
- 다이아 출신 안솜이, 텐프로 마담·아이돌 스폰서설 반박 "강력 법적 대응"
- 현아, 본업도 활발→용준형과 '힙'한 신혼 생활 만끽 [스타엿보기]
- 성유리, '코인 사기' 남편 구속 후 홈쇼핑 복귀…옥바라지 중 열일
- '너의 연애' 리원, 벗방 BJ 인정→이번엔 출연자 부적절 만남 제안? "사실 아냐" [전문]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샘 스미스, 동성 연하 디자이너와 열애 3년 만에 약혼 [ST@할리웃]
- 日 연습생, 데뷔 앞두고 잠적…'사기 혐의'로 출국정지 조치
- '태도 논란' 양상국, 이번엔 후배 김해준에 막말+발길질…김동현에는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