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안재현, 과거 이야기에 20년 절친 앞에서 눈물 [오늘밤 TV]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나 혼자 산다' 안재현이 20년지기 앞에서 눈물을 보인다.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의 먹방·우정 여행기와 '봄맞이 무지개 새로 고침' 특집 2탄으로 전현무와 이주승의 건강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20년 지기 절친들과 함께 먹고 추억하고 우정 나누는 하루를 보낸다. 친구들을 위해 한우 풀세트를 준비한 그는 제비추리부터 새우살까지 직접 고기를 굽고 그릴과 장비까지 완비한 바비큐 파티로 진심을 전한다. 노동 후 즐기는 고기와 꽃게찜의 조합은 안재현의 숨겨둔 먹성을 일깨우며 진정한 '먹방'을 완성한다. 친구가 손수 꽃게살을 발라 입에 넣어주는 장면에선 'K-아빠' 감성까지 폭발한다.
뿐만 아니라 안재현과 친구들은 학창 시절부터 무명 모델 시절,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함께 해온 시간을 돌아보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한동안 연락을 끊었던 시절의 속사정과,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던 순간들을 공유한다. 안재현은 눈시울을 붉힌다고 해 본 방송에 궁금증을 높인다.

'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의 '면역력 증진 프로젝트'도 공개된다. 그가 최근 빠져든 운동은 다름 아닌 배드민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안세영 선수의 경기를 보고 매력을 느꼈다는 전현무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두 달째 배드민턴 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밝힌다.
전현무를 배드민턴 세계로 이끈 인물은 '건강한 성수 남자', 줄여서 '건성남' 이주승이다. 약 4개월간 집중 훈련을 해왔다고 밝힌 이주승은 "셔틀콕은 내 친구니까요"라는 말과 함께 자신감을 드러내며 놀라운 실력을 뽐낸다. 두 사람은 아침 일찍부터 몸을 풀고 식사를 걸고 한 판 대결에 나서며 경기 내내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특히 전현무의 예상치 못한 패대기 공격에 당황한 이주승의 반응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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