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술집서 젊은 여자 울렸다? “이경실 친구가 목격” 진땀(동치미)

박수인 2025. 5. 9. 16: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이홍렬이 젊은 여성을 울렸다는 오해를 받아 난감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최근 선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이홍렬이 출연해 이경실에게 오해를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홍렬은 "제가 여기저기 박수를 많이 받던 시절"이라고 운을 떼며 "당시 동부이촌동에 실내 포장마차가 하나 있었는데 젊은 여자가 내 앞에서 우는 거다. 그거를 멀리 있는 어떤 여자가 봤다. 목격한 그 여자가 이경실 씨랑 사우나 친구다. 그걸 보고 '이홍렬 씨 안 되겠다. 어떻게 젊은 여자를 울리고 그러나' 해서 이경실 씨한테 얘기한 거다. 그러면 이경실 씨가 그 얘기를 나한테 했으면 되는데 '이홍렬쇼'에 나와서 방송에서 느닷없이 그 얘기를 하는 거다. 제가 젊은 여자를 울린 걸 자기 사우나 친구가 봤다고"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사실은 그 여성분이 광고회사 직원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저를 광고모델로 쓰려는 곳이 많이 있었다. 그걸 안 한다고 했는데 그 여성분은 섭외를 반드시 해야 되는 거였다"며 해당 여성이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