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18호, "GTA 6 2차 트레일러 공개 하루 만에 4억 뷰"


이번 영상에서는 'GTA 6'의 제이슨과 루시아 두 주인공의 이야기와 함께 실제 게임 속 장면을 엿볼 수 있는데요.
현실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고품질의 그래픽과 함께 자연스러운 움직임 등 블록버스터 타이틀의 모습을 유감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물에 젖은 동물의 털부터 기포가 올라오는 맥주 등 물리요소는 물론 미국의 플로리다를 그대로 구현한 듯한 현실감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국내를 포함한 해외 반응 역시 뜨거운데요. 2차 트레일러 공개 하루 만에 4억 7500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수치는 지금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영상 공개로 알려진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같은 기간 3억 6500만)'보다 높습니다.
이 외에도 2차 트레일러의 삽입곡으로 쓰인 OST 포인터 시스터스의 '핫 투게더'는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횟수가 18만 2000% 증가하는 등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GTA6'는 오는 2026년 5월 26일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어스 오브 워: 리로리드'는 4K 해상도와 싱글 캠페인 60프레임, 멀티 플레이에서 120프레임을 지원해 그래픽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돌비 애트모스로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울러 출시 플랫폼에서 크로스 플레이와 진행도를 지원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포르자 호라이즌 5'를 비롯해 자사의 독점 타이틀을 PS5에 출시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신작 '배틀 필드'는 정식 공개에 앞서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EA는 올여름 게임의 세부 정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유저 테스트에서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현대전을 배경으로 진행되며 과거 '배틀필드' 시리즈의 인기작이었던 '배틀필드 3'와 '배틀필드 4' 스타일을 담았다고 합니다.
한편, 신작 '배틀필드'는 오는 2026년 3월 말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어몽 어스 3D'는 VR 버전에서 VR 기능을 뺀 타이틀로 기존 '어몽 어스'와는 다른 재미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일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기존 '임무'와는 다른 미니 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임포스터에게 죽은 뒤에 생존한 크루를 사냥하는 술래잡기 콘텐츠 '태그' 모드도 담았습니다.

공개된 외형을 살펴보면 아데스의 기사는 탄탄한 방어력을 기반으로 검과 방패를 장비한 모습이며 중장 기사는 묵직한 갑옷과 함께 양손검을 사용합니다.
이 외에도 4종의 신규 방어구와 영마 토렌토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엘든 링 타니쉬드 에디션'은 본편인 '엘든 링'과 함께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가 더해진 합본판입니다.

지난 2011년 루브르 박물관는 닌텐도와 제휴를 통해 전용 소프트웨어가 장착된 닌텐도 3DS 5000대를 도입했는데요.
관람객은 닌텐도 3DS를 손에 들고 작품을 감상하면서 오디오 해설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전시물의 3D 사진 등의 시각 자료도 볼 수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닌텐도 3DS 가이드는 오는 9월 서비스가 종료되며 새로운 시스템으로 대체된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샌드폴인터랙티브 제작진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여러분은 프랑스의 대담함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빛나는 본보기"라고 말했습니다.
평소 마크롱 대통령은 게임뿐만 아니라 만화와 영화 같은 대중문화에 큰 관심을 보여왔는데요.
지난해 '드래곤볼'의 작가인 토리야마 아키라가 세상을 떠났을 때 추모문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30명 규모로 개발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는 턴제 RPG와 하드코어 액션 게임의 재미를 더하며 대중과 비평가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