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하희라, 25살 딸과 쌍둥이라고 해도 믿겠네..놀라운 동안 미모
강서정 2025. 5. 9. 16:11

[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하희라가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희라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가 오네요… 촬영하러 가는 중… 오늘도 평안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빛나는 피부와 우아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올해 5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희라는 배우 최수종과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최민서 군과는 KBS2 ‘세컨하우스’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하희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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