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그룹명 변경 후 스타일도 파격…금발의 과감 쇼트 커트 [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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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이 역대급 파격 변신을 했다.
이날 소연은 눈썹과 머리카락을 모두 노랗게 염색하고 파격적인 쇼트커트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소연이 속한 팀 아이들은 최근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그룹명을 바꾸고 새로운 페이지를 써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지난 1일 아이들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그룹명 변경을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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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아이들 소연이 역대급 파격 변신을 했다.
소연은 지난 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동 JTBC 일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는 형님' 녹화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소연은 눈썹과 머리카락을 모두 노랗게 염색하고 파격적인 쇼트커트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소연은 여기에 빨간 줄무늬 셔츠에 교복을 연상케 하는 미니스커트를 매치,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소연이 속한 팀 아이들은 최근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그룹명을 바꾸고 새로운 페이지를 써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지난 1일 아이들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그룹명 변경을 공표했다. 데뷔 7주년을 맞은 아이들은 2018년 5월 2일 데뷔 당시부터 함께했던 그룹명을 뒤로하고 아이들로서 새롭게 출발한다.
아이들은 그동안 (여자)아이들, (G)I-DLE로 사용했던 그룹명에서 '여자' 'G'를 삭제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여자' 'GENDER' 혹은 그 어떤 성별로도 정의될 수 없는 그룹의 정체성을 재확립했다. 동시에 다른 부분과 구별하거나 강조하기 위해 붙이는 기호인 괄호 또한 없애며 더욱 한계 없는 음악과 콘셉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연은 최근 팀명을 변경한 것과 더불어 기존의 이미지를 파격적으로 깨는 비주얼로,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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