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화제의 '멧 갈라' 샤넬룩 비하인드 공개 [RE:스타]

유영재 2025. 5. 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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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니가 '멧 갈라'에서 착용한 샤넬 의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제니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2025 멧 갈라'(The Met Gala)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멧 갈라'에서 제니는 전 세계적으로 350만 건 이상의 언급량을 기록, 가수 리한나와 배우 젠데이아 등 글로벌 스타들을 제치고 2025년 가장 많이 회자된 스타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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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제니가 '멧 갈라'에서 착용한 샤넬 의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제니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2025 멧 갈라'(The Met Gala)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자아낸 제니는 샤넬 의상을 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제니는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5 멧 갈라'(The Met Gala)에 참석했다. 제니 외에도 블랙핑크 멤버 리사, 로제가 참석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행사 테마는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Sleeping Beauties: Reawakening Fashion)으로, 세 멤버는 각기 다른 개성의 블랙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제니는 1920년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에 화이트 코사지, 반짝이는 버튼 장식, 블랙 팬츠와 중절모를 매치해 복고풍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해당 의상은 약 330시간에 걸쳐 수작업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카펫에 오른 제니는 현지 취재진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멧 갈라'에서 제니는 전 세계적으로 350만 건 이상의 언급량을 기록, 가수 리한나와 배우 젠데이아 등 글로벌 스타들을 제치고 2025년 가장 많이 회자된 스타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7월 5일과 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월드투어'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일본 등지에서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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