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진원, 'K-스타트업 통합관' 참여기관 모집…"22일까지"
참여기관 추천 통해 국내 우수 스타트업도 모집
![[서울=뉴시스] 스타트업마하쿰 K-Startup 통합관 전경 (사진=창업진흥원 제공)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is/20250509155633443wylu.jpg)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창진원)은 9일부터 22일까지 싱가포르의 스위치(SWITCH), 사우디아라비아의 비반(BIBAN), 미국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3개국의 스타트업 전시회에서 '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진원은 이번 K-스타트업 통합관 참여기관 모집을 통해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채널을 확대하고, 전시에 참여하는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유종필 창진원장은 "K-스타트업 통합관은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한국 창업기업에게 있어 좋은 창구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참여기관도 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수단이 될 것"이라며 "한국의 혁신적인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스타트업 통합관 참여기관들은 전시회에 참여할 창업기업들을 자체 모집해 창업진흥원에 추천하고 있으며, 전시회에 참여하는 창업기업 모집은 각 전시회 일정에 맞춰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창진원은 K-스타트업 통합관 운영을 총괄하고 있으며, 각 참여기관에서 추천해 선발된 유망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전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한편 창진원은 2021년부터 스타트업 전문 해외전시회를 지원해 왔다. 스위치, 비반, CES 등에 참여해 창업기업 174개사를 지원했다. 지난해 K-스타트업 통합관은 총 2179건의 현지 투자 상담과 481건의 계약체결이 이뤄쪘고, CES에서 12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K-스타트업 통합관 운영을 위한 참여기관 모집은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yjud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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