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가 관에? ‘오징어 게임3’, 티저부터 충격 전개
서형우 기자 2025. 5. 9. 15:51

넷플릭스가 지난 6일 공개한 ‘오징어 게임’ 시즌3의 마지막 게임 예고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익숙한 핑크색 복장의 가드들이 리본으로 장식된 관을 들고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불안에 휩싸인 채 관에 다가서고, 그 안에 누워 있는 인물이 시즌2의 핵심 인물 정배(이서환)의 죽음을 경험한 기훈(이정재)임이 밝혀지며 충격을 안긴다.
이어 새로운 룰이 베일을 벗는다. 참가자들은 빨간 공과 파란 공 중 하나를 무작위로 선택하고, 각자 뽑은 색의 조끼를 입은 채 팀을 나눠 게임에 임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시즌2 주역들의 공 선택이 일부 드러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용식(양동근)과 금자(강애심) 모자가 서로 다른 색을 뽑으며, 가족 간 대결이라는 비극적 전개를 예고했다.
임신한 몸으로 다시 게임장에 들어선 준희(조유리)의 눈물과 마지막에 들려오는 아기의 울음소리는 시즌3가 이전과는 또 다른 감정선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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