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다음 시즌 ACLE 못 밟나…알나스르, 사우디 리그 4위 추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다음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를 밟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알나스르는 지난 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아왈 파크에서 열린 알이티하드와의 2024~2025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30라운드에서 2-3으로 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날두, 풀타임 뛰었지만 침묵
![[제다=AP/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5. 04. 30.](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is/20250509154911657baec.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다음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를 밟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알나스르는 지난 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아왈 파크에서 열린 알이티하드와의 2024~2025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30라운드에서 2-3으로 졌다.
이로써 알나스르(승점 60)는 다음 시즌 ACLE 진출권이 걸린 3위에서 밀려나 4위로 추락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는 리그 상위 1~3위까지 다음 시즌 ACLE 진출권을 획득한다.
이날 알나스르는 안방에서 선두 알이티하드를 상대했지만, 이른 시간 2점 차 리드에도 불구하고 역전을 허용하며 끝내 무릎을 꿇었다.
주장 호날두는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했지만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호날두는 교체 없이 풀타임을 뛰며 유효 슈팅 1회, 빅 찬스 미스 1회, 패스 성공률 81%(21회 중 17회 성공) 등 평소보다 부진한 모습이었다.
순위 반등이 시급한 알나스르에 남은 리그 경기는 단 4게임이다.
남은 시즌 1위 알이티하드(승점 71), 2위 알힐랄(승점 65), 3위 알아흘리(승점 61)를 쫓아 3위 안에 진입해야 다음 시즌 ACLE에 진출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변요한♥' 티파니, 혼인 신고 후 신혼 일상…왼손 반지 포착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현장서 눈물?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인증샷에 갑론을박
- "6년 수익 날려"…랄랄, 굿즈 재고 폐기 처분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185㎝ 아빠보다 커" 송일국, 훌쩍 자란 삼둥이 공개
- '40억 건물주' 이해인 "月 이자 1200만원에 공실 절반…매달 600만원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