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시총 2811억달러, 삼전보다 많아…미국 10대 기술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대표적 인공지능(AI) 수혜주 팔란티어가 8% 정도 급등, 시총 기준으로 미국 10대 기술기업에 올랐다.
이로써 팔란티어의 시총은 2811억달러로 집계됐다.
미국의 10대 기술기업 시총 순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 알파벳, 메타, 브로드컴, 테슬라, 오라클, 팔란티어 순이다.
팔란티어 시총은 세계 기업 순위 43위에 해당하는 삼성전자의 2602억달러보다 더 많은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대표적 인공지능(AI) 수혜주 팔란티어가 8% 정도 급등, 시총 기준으로 미국 10대 기술기업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팔란티어는 7.85% 급등한 119.15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팔란티어의 시총은 2811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미국의 기술 기업 중 10위에 해당한다.
기존 10위는 세일즈포스였으나 이날 세일즈포스의 시총은 2680억달러로 집계돼 11위로 한 계단 밀렸다.
미국의 10대 기술기업 시총 순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 알파벳, 메타, 브로드컴, 테슬라, 오라클, 팔란티어 순이다.
팔란티어 시총은 세계 기업 순위 43위에 해당하는 삼성전자의 2602억달러보다 더 많은 것이다.
팔란티어는 올 들어서 대부분 기술주가 급락했음에도 나 홀로 상승 행진을 지속, 연초 대비 59% 폭등했다.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가수익비율(PER)이 520배에 달해 고평가 논란도 나오고 있다.
한편 팔란티어는 한국 개미들도 많이 투자하는 종목이다. 팔란티어는 국내 투자자들의 계좌에 세 번째로 많이 담긴 해외 주식에 이름을 올렸다.
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국내 투자자들이 보유한 팔란티어 주식은 38억8576만 달러로 테슬라(188억 4143만 달러), 엔비디아(105억 3750만 달러) 다음으로 보관액 규모가 컸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처형과 '호빠 선수' 만난 아내…두 번째 상간남에게 '만질래?' 카톡" 울화통
- "예금 6억" 은행장 답변 받아낸 김선태…두번째 선택은 'OOO 치킨'[영상]
- 매출 1000억 반도체 회사 일궜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꿀꺽…딸들은 '팽'
- 이효리, 자폐 스펙트럼 청년 유지훈에 단독 요가 강습 "편해질 수 있어"
-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11년 만에 130억 올랐다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
- '텍사스레인저' '델타포스' 배우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
- 박지훈 측, '왕사남' 1400만 돌파에 눈물 뚝뚝 단종 영상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