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황재균과 이혼' 후 친오빠와 韓 떠났다...美서 맞이한 뜻깊은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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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미국여행에서 친오빠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황재균과 지연은 2022년 12월 결혼했지만 지난해 11월 이혼조정이 성립되며 남남이 됐다.
당시 황재균 측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라고 밝혔고 지연 측도 "서로 합의 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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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미국여행에서 친오빠의 생일을 축하했다.
9일 지연은 "HBD(Happy birthday)"라며 발랄한 모습으로 오빠와 어깨동무를 했다.
현재 미국 여행을 하고 있는 지연은 친오빠와 함께 한 여행에서 친구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황재균과 지연은 2022년 12월 결혼했지만 지난해 11월 이혼조정이 성립되며 남남이 됐다.
당시 황재균 측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라고 밝혔고 지연 측도 "서로 합의 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황재균은 이혼 후 밴드 '폴 아웃 보이'의 '더 피닉스' 가사를 캡처, 가사에는 "전쟁을 준비해", "청춘이여 느껴지지 않는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잖아" 등 내용이 담겼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전쟁을 언급한 부분이 지연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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