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즈파크 빗줄기 약해졌다...삼성 후라도 vs LG 손주영 에이스 맞대결 예고 '5연패 삼성 홈에서 반등 노린다'
박재만 2025. 5. 9. 15:33

[대구=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오늘 라이온즈파크 경기는 열릴 수 있을까?.
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주말 3연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내리고 있다.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인해 대형 방수포 위로 비가 고여있다. 그라운드 상태가 변수다. 기상청 단기 예보에 따르면 오후 6시까지 약한 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 라이온즈파크는 내야 전체를 덮을 수 있는 대형 방수포가 설치돼 있어 비만 더 내리지 않는다면 정상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
오후 3시 30분 현재 빗줄기도 약해진 상태다. 한편, 최근 5연패에 빠진 삼성은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지난 주중 3연전 대전 한화 원정 경기에서 구자욱이 류현진이 던진 볼에 맞아 팔꿈치 부상을 당했고, 포수 강민호도 수비 도중 채은성의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아 교체됐다.
리드오프 김지찬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중심 타선을 책임져줄 구자욱과 강민호의 부상 소식은 삼성 입장에서 5연패 보다 더 뼈아팠다.
삼성은 연패에 빠지며 5위 KT와 반 경기 차 4위다. 반등이 필요한 L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후라도는 올 시즌 4월 15일 LG전 7이닝 1실점 호투하고도 패전 투수가 됐다.
LG는 손주영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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