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레인보우 ‘A’ 배꼽 노출로 금지곡 돼, 너무 섹시한 탓”(컬투쇼)

서유나 2025. 5. 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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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히트곡 'A'(에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5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럭키, 고우리가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우리는 레인보우의 히트곡 'A'가 한번도 1위를 못 한 데다가 배꼽 노출 때문에 금지곡이 된 게 사실이냐는 말에 "맞다. 금지가 됐다"고 답했다.

빽가의 "옷을 올리는 게 있었다"라는 회상에 고우리는 "너무 섹시해서 약간, 그래서 제가 이번에 다시 앨범을 낸다. 저희 듀엣으로 막내 조현영 양과 레인보우 18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고우리는 왜 하필 '18'을 붙였냐고 묻자 "이유는 딱히 없다"며 "'1위 해보자'고 했다"고 목표를 드러냈다.

한편 고우리는 1988년 2월생으로 만 37세이며 2009년 레인보우의 멤버로 데뷔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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