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리모델링 현장 철거 가림막 넘어져…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백순선 기자(=광주) 2025. 5. 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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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2시 1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상가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가림막 비계더미가 보도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부실한 비계설치와 현장 안전수칙 위반했을 가능성을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중이다.
한편 이와 유사한 사고로 광주에서는 지난 2021년 6월 9일 학동4구역 철거 현장에서 지상 5층 규모 건물이 붕괴하면서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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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비계설치와 현장 안전수칙 위반 가능성
▲광주 북구 용봉동 철거 가림막 무너진 현장모습ⓒ프레시안(백순선)
경찰은 부실한 비계설치와 현장 안전수칙 위반했을 가능성을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중이다.
9일 오후 2시 1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상가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가림막 비계더미가 보도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지나가는 행인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중전화부스와 도로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부실한 비계설치와 현장 안전수칙 위반했을 가능성을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중이다.
한편 이와 유사한 사고로 광주에서는 지난 2021년 6월 9일 학동4구역 철거 현장에서 지상 5층 규모 건물이 붕괴하면서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사고가 발생했다.
[백순선 기자(=광주)(rokmc07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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