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고우리, 방부제 미모 비결 “돈 퍼부어” 솔직(컬투쇼)

서유나 2025. 5. 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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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방부제 미모의 비결을 전했다.

5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럭키, 고우리가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2016년 이후 약 10년 만에 '컬투쇼'에 출연한 고우리를 "나이가 전혀 안 드는 것 같다"며 반겼다.

이에 "정말요? 다행이다"라며 안도한 고우리는 "돈 쓴 보람이 있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고우리가 10년 전 '컬투쇼'에 나왔을 당시 노란 머리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저때랑 비교해도 전혀 변함이 없다. 관리를 정말 잘했다. 정말 돈이 좋은 듯하다"고 말했고 고우리는 "다행이다. 정말 열심히 퍼부었다"고 농담했다.

한편 고우리는 1988년 2월생으로 만 37세이며 2009년 레인보우의 멤버로 데뷔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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