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고양이 여섯마리 살림에 둘러싸인 3층 집 공개 “거대한 캣타워”

박수인 2025. 5. 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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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의 3층 집이 공개됐다.

고양이 여섯마리의 집사라는 김정난은 "19살 마리, 18살 타미, 18살 루루, 12살 루카, 12살 레오, 8살 신비와 함께 살고 있다. 모든 게 다 고양이한테 맞춰져 있다. 고양이 살림이 너무 많다"며 2층 곳곳에 자리잡은 캣휠, , 캣타워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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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영상 캡처
‘김정난’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정난의 3층 집이 공개됐다.

5월 8일 채널 '김정난' 콘텐츠 '정난이를 부탁해'에는 김정난이 랜선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고양이 여섯마리의 집사라는 김정난은 "19살 마리, 18살 타미, 18살 루루, 12살 루카, 12살 레오, 8살 신비와 함께 살고 있다. 모든 게 다 고양이한테 맞춰져 있다. 고양이 살림이 너무 많다"며 2층 곳곳에 자리잡은 캣휠, , 캣타워 등을 소개했다.

여러 작품에서 권력자, 재벌 역할을 맡았던 김정난은 "실제 집은 재벌 역할과는 다르게 큐트 큐트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우리집은 그냥 거대한 캣타워다. 아담하다"고 설명했다.

주방을 소개하면서는 "여기는 볕이 너무 좋다. 콘도다 콘도. 조금 있으면 벚꽃이 쫙 피고 가을에 단풍이 들고 겨울에 눈이 엄청 쌓인다. 사계절이 액자로 딱 보이는 집"이라며 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1층에는 게임방으로 쓰는 서재와 운동방, 3층에는 침실과 옷방이 자리해 있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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