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이대은 부부, 첫 아이 임신…태명은 ‘금똥이’로 명명
최승섭 2025. 5. 9. 14:52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래퍼 트루디(본명 김진솔, 32)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트루디는 9일 자신의 SNS에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올해 11월에 엄마가 됩니다. 태명은 ‘금똥이’입니다. 배가 너무 나와서 똥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금덩이더라고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많이 서툴지만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사랑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트루디는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우승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ALL KILL’, ‘Lonely’ 등 다양한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후 MBC ‘복면가왕’,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배우자인 이대은(36)은 2007년 미국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며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국내 KT 위즈 등에서 투수로 활약했으며 2022년 현역 은퇴 후 JTBC ‘최강야구’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간 열애 끝에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TV조선 ‘이번 생은 같은 편’, JTBC ‘우리 사이’, tvN ‘우리들의 차차차’ 등 부부의 일상과 예능 활동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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