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어드벤처 게임 '마피아: 올드 컨트리', 8월 8일 출시 확정
최종배 2025. 5. 9. 14:11

2K는 행거13이 개발 중인 '마피아' 프랜차이즈의 신작 '마피아: 올드 컨트리'를 오는 8월 8일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발표했다.
'마피아: 올드 컨트리'는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스팀 및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용으로 출시된다.
이 게임은 1900년대 초 시칠리아가 배경이다. 주인공 엔조 파바라가 돈 토리시 패밀리 조직원이 돼 마피아 세계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다. 스토리 중심의 몰입도 높은 전개와 시대를 고증한 디테일, 완성도 높은 액션(근접전, 총격전, 차량 및 말 탑승 등)을 선보이며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또, 언리얼 엔진 5를 도입해 사실적이고 생생한 시칠리아의 모습을 구현해 현실감을 높였다.
공식 출시 일정과 함께 공개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에서는 주인공 엔조의 성장 과정과 1900년대 시칠리아의 거친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개발자 인사이트 영상 '브레이킹 오메르타'에서는 행거13이 1900년대 초 시칠리아를 재현한 과정과 감정적이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완성해 가는 모습이 담겼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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