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신승태, 20대 최수호 윤준협에 “카메라 앞에서만 인사” 폭로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서진 진해성 에녹 등의 반전 인간미가 포착됐다.
5월 10일 진행될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대구’를 앞두고, 숨겨진 무대 뒤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 환희 송민준 재하 윤준협 등 ‘현역가왕2’ 멤버들은 ‘현역가왕2’ 비하인드 EP.2-서울 콘서트 영상을 통해 설렘 가득한 리허설, 공연 시작 30분 전 무대 뒤 상황, 떨리는 전국투어 첫 무대 소감 등 그동안 밝힌 적 없는 비하인드 에피소드들을 선보였다.
먼저 ‘전국투어 콘서트-서울’ 공연 하루 전 콘서트를 앞두고 리허설을 진행하는 영상에서는 쉬지 않고 계속해서 연습을 거듭하는 현역들의 모습이 담겼다. 서울 콘서트 공연 당일에는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대기실에서 긴장감을 분출하는 현역들 못지않게 애타는 마음을 폭발시킨 공연장 밖 팬들의 열렬한 응원 세례가 뜨거운 열기를 가늠케 했다. 팬들은 각 현역들을 나타내는 컬러의 의상을 맞춰 입고 한목소리로 각자의 현역을 소리 높여 응원하며 기운을 북돋웠다.
공연 30분 전 현역들의 심장 떨리는 소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강문경은 “많이 찾아와 주셨다고 하는데 감사합니다.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는 바람을 전했고, 에녹은 “목감기, 코감기 때문에 좀 고생했습니다. 지금 약 먹어서 목소리가 조금 나오는데 에너지로 밀어붙여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가 이 무대에 있는 거거든요”라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유일한 20대라며 젊음의 힘을 강조하던 최수호와 윤준협이 신승태와 강문경에게 90도 폴더 인사를 하자 신승태는 “카메라 앞에서만 인사하는 건가요”라고 폭로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증명했다.
이와 함께 공연 시작 직전, 현역들이 무대 코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부터 박서진 주도로 손을 모은 채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무대에 오르는 계단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환희 등이 파노라마처럼 이어졌다. 그리고 콘서트 현장의 불타는 화력을 담은 무대 위에서의 공연 장면들이 삽입됐다. 최수호와 송민준은 박서진과 함께 꾸미는 아이돌 댄스 ‘보핍보핍’ 무대와 관련, “얼마 전 방송 촬영을 함께했는데 그때 케미가 너무 좋다는 말을 들었다”며 세 사람 무대의 탄생 비화를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3일 동안의 ‘전국투어 콘서트-서울’을 마친 현역들은 뭉클하고 진한 여운이 남는 소감을 밝혔다. 에녹은 “앞으로 전국을 다니면서 콘서트를 하게 될 텐데 든든한 동생들과 함께 한다면 ‘대박이겠구나’라는 기대가 많이 됩니다”며 동료들에게 엄지척을 보냈다. 최수호는 “무대 위에서 정말 행복했어요. 살아있음을 느꼈습니다”는 말로 애정을 뿜어냈다. 영상 마지막에는 최수호의 아버지가 깜짝 등장, “아들. 준비는 죽을 만큼, 본 무대에서는 하고 싶은 대로 즐겼으면 좋겠다”며 응원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 뒤에서 벌어진 다채로운 순간들이 팬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전국 각지의 팬들과 함께하는 진한 소통의 장으로 감동을 안길 ‘현역가왕2’ 현역들의 여정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2’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 4월 18일 성황리에 종료된 서울 콘서트를 비롯해 전국 14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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