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벽 들이받은 70대 여성 운전자…"급발진" 주장

박지현 기자 2025. 5. 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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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기자9일 오전 11시 20분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주차장에서 70대 여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장 벽을 들이받았다.

인근에 보행자가 없어 2차 피해는 없었지만, 이 사고로 A 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사고는 차량 돌진으로 굉음과 연기 등이 발생해 인근 주민이 119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 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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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11시 20분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주차장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벽을 들이받은 모습.(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9일 오전 11시 20분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주차장에서 70대 여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장 벽을 들이받았다.

인근에 보행자가 없어 2차 피해는 없었지만, 이 사고로 A 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사고는 차량 돌진으로 굉음과 연기 등이 발생해 인근 주민이 119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war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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