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롯데의 악재… 황성빈, 최소 8주 부상 이탈
이재호 기자 2025. 5. 9. 13:12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잘나가는 롯데 자이언츠에 큰 악재가 찾아왔다. 외야수 황성빈(27)이 부상으로 장기이탈하게 된 것이다.

롯데 구단은 9일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추가 검진을 진행한 결과 왼쪽 4번째 손가락 중수골 골절 소견이 나왔다. 플레이트 고정 수술이 필요하다"면서 "수술 후 2주간 안정이 필요하고, 기술 훈련은 6주 후 가능하다. 복귀까지는 8∼10주 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황성빈은 이날 곧바로 손가락에 플레이트를 고정하는 수술을 진행한다.
올시즌 28경기에서 0.324, 12타점, 18득점, 10도루로 맹활약 중이던 황성빈은 지난 5일 부산 SSG 랜더스전에서 1루에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시도했다가 베이스에 손가락이 걸려 다쳤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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