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표예진 스페셜 DJ일 때 ‘12시엔’ 출연, 주인님 주현영 보러 와”

서유나 2025. 5. 9. 12: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제훈이 여심 저격 센스 넘치는 멘트를 선보였다.

5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영화 '소주전쟁'의 개봉을 앞둔 배우 이제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현영이 이에 어떻게 또 나와주시게 된 거냐고 묻자 이제훈은 "사실 표예진 배우님이 게스트 DJ로 오셨는데, 여기 주인은 주현영 님이시잖나. 주인님을 뵈러 온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제훈이 여심 저격 센스 넘치는 멘트를 선보였다.

5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영화 '소주전쟁'의 개봉을 앞둔 배우 이제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제훈의 출연에 "표예진 님이 스페셜 DJ로 있으실 때 또 오신다고 했는데 바로 오실 줄이야"라는 문자를 보내왔다.

주현영이 이에 어떻게 또 나와주시게 된 거냐고 묻자 이제훈은 "사실 표예진 배우님이 게스트 DJ로 오셨는데, 여기 주인은 주현영 님이시잖나. 주인님을 뵈러 온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어머나, 어떻게 이렇게 멘트가 주옥 같으시냐"라며 감탄한 주현영은 이제훈을 "이제는 '12시엔' 가족"이라고 말했고, 이제훈은 "불러주시면 마다하지 않고 오겠다"고 약속했다.

이제훈은 주현영이 "말씀 잘 하셔야 한다. 각서 같은 것도 있다. 저희가 예전에 정용화 씨 나오셨을 때 스페셜 DJ를 해주시겠다고 선뜻 얘기해주셔서 각서를 받았다. 효력 발휘할 때까지 없애지 않을 생각인데 부담되시냐"고 물어도 흔쾌히 "그렇지 않다. 언젠가 스페셜 DJ를 할 기회가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