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피부 시술받은 적 없어, 보톡스도 NO"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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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여배우 윤미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배우 윤미라와 함께 양평으로 향했다.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선우용여는 "좋은 음식 먹고, 비싼 화장품을 아끼지 않고 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다.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다는 걸 느끼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 게 비결"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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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여배우 윤미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배우 윤미라와 함께 양평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 윤미라는 "자기 PR 시대니까 자랑할 건 해야 한다"며 "우린 얼굴에 손 안 댔다. 보톡스 한 번 안 맞았다.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레이저도 안 하셨냐"고 묻자 선우용여는 "레이저가 뭔지도 모른다. 여드름이 나면 그냥 내가 바늘로 톡 짜서 해결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미라는 "요즘 후배들이 성형으로 얼굴을 망치는 걸 보면 안타깝다. 근육이 안 움직이니까 눈알만 움직인다"며 "연륜에서 나오는 주름은 오히려 아름답다"고 덧붙였다.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선우용여는 "좋은 음식 먹고, 비싼 화장품을 아끼지 않고 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다.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다는 걸 느끼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 게 비결"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순풍 선우용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선우용녀는 "내 드라마도 잘 못 본다. 내 채널 로그인도 작가한테 해달라고 해야 한다"라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1945년생으로 올해 80세인 선우용여는 지난 1965년 TBC 1기 무용수로 데뷔했다. 23세의 나이로 혼전임신해 10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의 남편은 투병 끝에 지난 2014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순풍 선우용여',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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