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일침 “성형에 얼굴 망쳐, 근육 굳고 눈알만 굴리는데 그게 연기냐”(순풍)
이슬기 2025. 5. 9. 12:28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윤미라가 후배들의 성형에 대해 말했다.
5월 8일 선우용여의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미라는 "자기 PR시대니까 얘길 해야지. 자랑할 수 있는 건 얼굴에 손을 안 댔다는 거. 보톡스 한 번 안 맞아 봤다는 거. 자연 그대로,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피부과도 뭐 나야 가지 잘 안 간다. 내가 그래서 후배들한테도 그래. 성형해서 예쁜 얼굴을 더 버려 놓는다 안타깝다"라고 했다.
이어 윤미라는 "얼굴 근육이 움직여야 하는데 눈알만 굴린다. 그게 연기가 되냐고"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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