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고급 호텔서도 여전한 지압 슬리퍼 사랑 자랑…투어 앞두고 여유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5. 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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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여전한 지압 슬리퍼 사랑을 자랑했다.

9일 지드래곤의 관계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SNS 계정에는 그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도쿄의 밤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흰색 샤워 가운을 걸치고 지압 슬리퍼를 신은 그는 특유의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붉은 내의를 포인트로 한 편안한 룩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오는 10\~11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필리핀 블라칸, 일본 오사카, 중국 마카오, 대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2월에는 11년 5개월 만에 발표한 정규 3집 '위버멘시'(Übermensch)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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