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선우용여, 73세 미혼 윤미라에게 “남자한테 당해보고 살아봐야 인생 공부”(순풍)

이슬기 2025. 5. 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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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순풍 선우용여’
채널 ‘순풍 선우용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선우용여가 윤미라의 남자친구를 구했다.

5월 8일 선우용여의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영상을 열면서 호텔 조식을 먹고 왔다 밝혔다. 그는 "누군가가 다가와서 상명여고 후배라고 말을 걸더라. 나보다 5년 후배라고"라며 조식 일화를 전했다. 선우용여는 "보톡스를 넣었어요? 왜 그렇게 얼굴이 팽팽해요"라는 질문을 받았다며 "나처럼 마음 편히 살면 팽팽해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선우용여는 윤미라가 찾아오자 환하게 반기면서 남자친구를 찾는다 했다. 윤미라는 "토크쇼나 예능 가서 할 말이 없다. 내 인생이 그렇게 버라이어트 하지 않아서"라며 유튜브 채널 출연을 어색해했다.

선우용여는 윤미라에 대해 "맞딸로서 아버지, 딸 역할, 동생들 돌보고 살았다"고 했고, 윤미라가 "남자한테 당하는 거보다 낫잖아"라고 하자 "저 좀 당해보고 살아야 인생 공부를 하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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