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남희석도 긴장하게 만든 아나운서 참가자

이민지 2025. 5. 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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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이 부산 수영구를 찾았다.

5월 11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광안리 해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한편 '부산광역시 수영구' 편에서는 다채로운 장기를 장착한 참가자들의 경연이 펼쳐져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에 가정의 달5월 안방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전국노래자랑-부산광역시 수영구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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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전국노래자랑’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부산 수영구를 찾았다.

5월 11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광안리 해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국민 작곡 듀오인 '알고보니 혼수상태' 김지환, 김경범이 심사 위원을 맡아 자리를 한층 빛낸다.

믿고 보는 초대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흥을 돋운다. 먼저 떠오르는 트롯여신 강혜연이'그냥 가면 어쩌나'로 오프닝 공연을 꾸미며 노래자랑의 문을 흥겹게 열어젖히고, 축구 선수 출신 트롯가수 전종혁이'어머니는 짱이랍니다'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는다. 이어 대세 트롯여제인 양지은이'영등포의 밤'으로 전매특허 가창력을 뽐낸다. 이와 함께 양지은은 강혜연과 함께'바다에 누워' 듀엣 공연을 펼쳐 광안리 앞바다와 함께 일요일 안방을 들썩이게 만든다. 더불어 뉴트로트의 선두주자 차효린의 '오늘', 효녀가수 현숙의 '푹 빠졌나 봐'까지 이어지며 빈틈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부산광역시 수영구' 편에서는 다채로운 장기를 장착한 참가자들의 경연이 펼쳐져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남희석을 긴장하게 만든 진행실력을 뽐낸 아나운서 참가자부터 트월킹과 텀블링으로 매력 발산을 제대로 한 참가자, 나아가 한국 전통 무용의 매력을 뽐낸 무용단 단원팀 등 수영구 재주꾼들이 총 출동해 일요일 안방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다는 후문이다. 이에 가정의 달5월 안방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전국노래자랑-부산광역시 수영구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11일 낮 12시 10분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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