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중고 퍼터 구입한 허버트, 바로 아시안투어 특급대회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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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허버트(29·호주)는 지난주 한국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공동 13위로 마쳤다.
허버트는 한국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들른 중고품 가게에서 오래된 중고 퍼터를 구입했고, 이를 들고 이번주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재팬(총상금 200만달러)에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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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루카스 허버트(29·호주)는 지난주 한국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공동 13위로 마쳤다.
허버트는 한국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들른 중고품 가게에서 오래된 중고 퍼터를 구입했고, 이를 들고 이번주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재팬(총상금 200만달러)에 출격했다.
허버트는 이 퍼터에 힘입어 8일 일본 지바현 칼레도니안 골프클럽(파71·71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인 9언더파 62타를 몰아쳤고, 2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특히 2번홀(파5) 이글을 시작으로 3번홀부터 7번홀까지 5개 버디를 보태며 6개 홀에서 7타를 줄였다. 나머지 13-14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현재 LIV 골프 멤버인 허버트는 2021년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일한 우승을 기록했고, 유러피언투어에서는 통산 3승을 거두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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