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파트 8층서 불…주민 12명 대피
신용식 기자 2025. 5. 9. 11:45

오늘(9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금촌동의 18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입주민 1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0여 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세대 내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신용식 기자 dinosi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쓰레기봉투 찢은 길고양이에 돌 던지고 개 풀어 죽인 캠핑장 주인
- 53층 아파트에 금이 '쫙'…"17시간에 한 층 지었다"
- [스브스夜] '꼬꼬무' 연쇄살인마가 스스로 작성한 '살인일지'···범행일지 작성한 진짜 이유는?
- 차량이 매장 뚫고 '쾅'…직원들 비명에 아수라장
- 무면허 음주운전에 휴가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
- 파티서 풍선 띄우자 '활활'…순식간에 난장판
- "목줄 채워달라" 견주 반응 '충격'…얼굴 들이밀더니
- "공무원 된 것 후회돼"…광주시 직원들 앞다퉈 폭로
- 김문수 측 "후보 교체 불가…'도장들고 나르샤 2탄'되면 대선 참패"
- 흑인 피도 흐르나…미국 학자 "레오 14세는 크레올 후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