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2’ 박명수X김대호X최다니엘X이무진, 민낯으로 공항 집결

이민지 2025. 5. 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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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제공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요르단으로 출국했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을 알려주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대.다.수 3인방은 ‘위대한 가이드2’ 첫 번째 여행 메이트로 아프리카의 보석 같은 나라 르완다 여행을 다녀왔다. 5월 6일 방송에서는 막내 이무진이 새롭게 합류한 아르헨티나 여행이 시작됐다.

이런 가운데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위대한 가이드2’ 여행 메이트 완전체 4인방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세번째 여행지 요르단으로 향하는 4인방의 출국길을 포착한 것이다.

날 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등장한 맏형 박명수, 애착 목장갑을 잊지 않고 챙긴 김프리 김대호, 확신의 예능강자 최다니엘, 야무진 막내 이무진. 드디어 뭉친 완전체 4인방은 이번에도 민낯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여행을 하며 쌓인 추억만큼이나 가까워진 이들의 케미가 인상적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에 처음 함께 여행하는 김대호와 이무진. 먼저 도착한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어떤 대화를 했을지, 두 사람의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진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마지막 사진 속 네 사람의 익살스러운 포즈 역시 왁자지껄 요르단 여행을 기대하게 한다.

이와 관련 ‘위대한 가이드2’ 제작진은 “최근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3번째 여행지인 요르단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드디어 ‘위대한 가이드2’ 여행 메이트 완전체가 뭉쳐 떠나는 여행인 만큼, 멤버들도 제작진도 설레고 즐거운 여정이었다. 네 사람은 출국길부터 대환장 티키타카로 빅재미를 선사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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