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 이상" 美 현지매체 예측..광주일고 '이도류' 김성준, 텍사스와 계약 임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일고 '이도류' 김성준(3학년)이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텍사스 현지 매체 댈러스모닝뉴스는 8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텍사스가 한국의 이도류 스타를 영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텍사스가 김성준에게 남은 금액 중 1/3에 해당하는 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큰 기대를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매체는 김성준의 소속 고등학교인 광주일고에 대해 "네 명의 메이저리그 선수를 배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일고 '이도류' 김성준(3학년)이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텍사스 현지 매체 댈러스모닝뉴스는 8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텍사스가 한국의 이도류 스타를 영입했다'고 전했습니다.
매체는 김성준에 대해 "오른손 투수이자 유격수로 한국야구위원회 드래프트에서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혔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100만 달러가 조금 넘는 계약 보너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금은 최종 계약 서류 작업 중이다"고 덧붙였습니다.
![▲ 광주일고 김성준의 영입 소식을 전하는 현지 매체 [댈러스모닝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kbc/20250509112807402emcg.png)
현재 메이저리그 각 구단은 MLB 사무국 규정에 따라 아마추어 국제 자유계약선수에 대한 지출 상한선을 받게 됩니다.
이는 각 구단이 국제 아마추어 선수에게 지급할 수 있는 보너스 금액의 총합을 제한하며 선수 영입에 균형있는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서입니다.
올 시즌 텍사스는 보너스 풀 금액은 626만여 달러로 중, 약 절반인 300만 달러가량 남겨둔 상황으로 전해졌습니다.
텍사스가 김성준에게 남은 금액 중 1/3에 해당하는 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큰 기대를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매체는 김성준의 소속 고등학교인 광주일고에 대해 "네 명의 메이저리그 선수를 배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광주일고에서는 최희섭, 강정호, 김병현, 서재응이 메이저리그 선수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광주 #광주일고 #김성준 #텍사스레인저스 #미국진출임박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쓰레기봉투 찢었다고" 길고양이에 돌 던지고 개 풀어 죽인 70대
- 김문수 측 "대선 후보 인정 안 한다면 '도장 들고 나르샤' 2탄"
- 전국법관대표회의 "대법 '李 파기환송 판결' 논란 다룬다"
- 홍대 클럽거리서 20대 외국인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KIA 황동하, 교통사고 당해 '장기 이탈' 불가피..투수진 '비상'
- '야구명가' 광주일고, 챔피언 덕수고에 5회 콜드게임 승..황금사자기 16강 진출
- 드래프트에서 못 보나? '고교최대어' 광주일고 김성준 "메이저리그 쪽에 더 가깝다"
- 광주일고, 청원고에 5회 콜드게임 충격패..전국대회 32강 탈락
- '양현종·김도영 모교' 동성고, 전국고교야구 2회전서 고배
- '7이닝 1피안타' 광주일고 8대 0 콜드게임 승..2025 전국고교야구 첫 단추 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