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디지털 디톡스에 샤머니즘 소환…신상 게임 등장에 '멘붕' (지락실3)

최희재 2025. 5. 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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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휴대전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9일 방송되는 tvN '뿅뿅 지구오락실'(이하 '지락실3') 3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유례없는 기상 미션, 디지털 디톡스에 돌입한다.

특히 3등과 4등은 오차 범위 1분당 1시간의 휴대전화 압수 시간이 늘어나 지락이들의 몰입을 높인다.

만만치 않은 게임 난도에 미미는 "사람이 되게 비참해지네"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영지는 "현타가 너무 와요"라며 고충을 토로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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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휴대전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사진=tvN)
9일 방송되는 tvN ‘뿅뿅 지구오락실’(이하 ‘지락실3’) 3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유례없는 기상 미션, 디지털 디톡스에 돌입한다. 휴대전화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전자기기 없이 오전 8시를 예측하고 가장 오차 범위가 적은 1, 2등만 휴대전화를 되찾을 수 있는 것.

특히 3등과 4등은 오차 범위 1분당 1시간의 휴대전화 압수 시간이 늘어나 지락이들의 몰입을 높인다. “오로지 샤머니즘과 육감에 의거해서 해야 돼”라던 이영지는 일명 ‘시계의 신’을 소환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시계의 신’을 믿는 이영지와 ‘콩트의 신’ 이은지는 시간을 맞히기 위해 한밤중 기묘한 의식을 벌이며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사진=tvN)
반면, ‘안유지니어스’ 안유진은 제작진이 시간을 예측할 수 있도록 지급한 아날로그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흔들리지 않고 모래시계 외길 인생을 걷는 안유진이 별명처럼 천재적인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미미 역시 자신만의 방법으로 시간을 계산한다. 숙소를 들락날락하는 미미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오전 8시를 추측할지, 4명 중 근접한 시간으로 휴대전화와 재회할 2명의 주인공이 궁금해진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유산소 기능이 탑재된 신상 게임 ‘딸기, 바나나, 사과’가 공개된다. 만만치 않은 게임 난도에 미미는 “사람이 되게 비참해지네”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영지는 “현타가 너무 와요”라며 고충을 토로해 관심이 쏠린다.

‘지락실3’는 9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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