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방송 중 ♥최민수 훈수, 결국 퇴출 명령 “맛도 못 본다”(깡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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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이 요리 중 최민수를 내쫓았다.
본격적인 영상에서 강주은은 "그릭 수블라키라는 뜻은 꼬치에 고기를 토막으로 꽂아서 바베큐를 하고. 그 다음에 피타 브레드에 넣어 먹는 요리다. 저는 집에서 간단하게. 바베큐 아니더라도 즐길 수 있는 맛을 소개하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 와중에 강주은은 "요리 중에 주방에 남편이 들어오면 꼭 망치게 된다. 그러면 자기는 한 게 없다고 한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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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강주은이 요리 중 최민수를 내쫓았다.
강주은은 5월 8일 채널 '깡주은'을 통해 '먹어본 사람마다 극찬세례, 강주은의 인생 샌드위치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영상에 대해 강주은은 올리브를 활용한 저속 노화 요리에 이어 '무조건 맛 보장'하는 저속 노화 두 번째 요리를 소개하려고 해요. 최시원 씨가 방문했을 때, 한입 먹고 반하고 간 바로 그 샌드위치 “수블라키” 레시피입니다!!"라고 알렸다.
본격적인 영상에서 강주은은 "그릭 수블라키라는 뜻은 꼬치에 고기를 토막으로 꽂아서 바베큐를 하고. 그 다음에 피타 브레드에 넣어 먹는 요리다. 저는 집에서 간단하게. 바베큐 아니더라도 즐길 수 있는 맛을 소개하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강주은은 반으로 잘려져 있는 피타 브레드를 소개하고, 돼지 목살을 양념하기 시작했다. 올리브 오일을 한 없이 넣어서 돼지 고기에 스며들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 그 외에 레몬즙, 다진 마늘, 오레가노, 레드 페퍼 가루 등을 넣어 고기를 양념했다. 고기는 하루 정도 숙성시키는 것이 중요했다.
이어 토마토, 오이, 양파로 샐러드를 만들었다. 올리브 오일, 레몬즙, 다진 마늘, 오레가노가 들어갔다. 또 중요한 건 차치키 소스였다. 강주은은 물기가 덜하고 단단한 그릭 요거트와 촉촉한 요거트를 섞고 오이, 레몬즙, 간 마늘, 딜, 소금, 후추를 넣었다. 그러면서 강주은은 바베큐 느낌을 주기 위해 고기를 바싹 구웠다.
그 와중에 강주은은 "요리 중에 주방에 남편이 들어오면 꼭 망치게 된다. 그러면 자기는 한 게 없다고 한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진짜 최민수가 등장했다. 그는 한입 먹어보라는 제작진의 말에 강주은에게 다가가려다 "나중에" 소리를 듣고 밖으로 빠졌다. 최민수는 소스 훈수를 두다가 결국 "못 먹어. 빨리 가세요"라며 공간서 퇴출 당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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