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인가 행운인가’ 바에즈가 살아났다 ‘OPS 0.835’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활인가.
바에즈는 9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30경기에서 타율 0.317와 3홈런 19타점 16득점 33안타, 출루율 0.355 OPS 0.835 등을 기록했다.
당시 바에즈는 34홈런과 OPS 0.881 등을 기록했다.
바에즈는 지난해 80경기에서 타율 0.184 출루율 0.221 OPS 0.516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활인가. 아니면 회광반조나 그저 행운일까. 최근 수년간 고개를 숙인 보인 하비어 바에즈(33,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몸값을 하고 있다.
바에즈는 9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30경기에서 타율 0.317와 3홈런 19타점 16득점 33안타, 출루율 0.355 OPS 0.835 등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가 어려운 성적. 바에즈는 지난해 80경기에서 타율 0.184 출루율 0.221 OPS 0.516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에 지난 시즌 중반에 타릭 스쿠발을 트레이드로 영입하기 위해서는 바에즈를 같이 데려가야 한다는 우스개소리까지 나왔다.
단 바에즈는 현재 4할에 가까운 BABIP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볼넷/삼진 비율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이날까지 4볼넷/26삼진.
또 타구 속도를 기반으로 하는 xwOBA는 0.300이 되지 않는다. 이에 바에즈의 현재 성적을 행운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디트로이트는 지난 2022시즌을 앞두고 바에즈롸 6년-1억 4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바에즈는 계약 직후 성적이 급락했다.

큰 기대에도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최악의 성적을 남긴 바에즈가 이번 시즌 초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그루, 비키니 끈 떨어질라…시스루 풍만 ‘아찔’ [DA★]
- 고현정·강호동 사망? 그야말로 충격…‘가짜뉴스’ 도배 유튜브 채널 경악
- 선우용여 “남편, 결혼식날 유치장 行…200억 빚 떠안아” (알토란)
- ‘빚 20억’ 정대세, 자책 끝 명예 회복 도전 (뿔룬티어)
- 박항서, 자존심 상했나…첫 패배 후 계약 해지 선언 (뭉찬4)
- 비와이 “제정신인가”…초등 성교육에 분노 [DA★]
- 김지민 등에 빨대 꽂은 선배=♥김준호, “별명 김빨대” (이호선의 사이다)
- 채종협, 생일 당일 돌연 실신? 응급실 行 (찬란한 너의 계절에)
- 박나래, 피의자 신분 재소환…‘갑질 논란’ 어디까지 왔나
- 한가인, 中 왕홍 보고 인정했다…“난 연예인 못 했을 것”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