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손지창, "34년만에 첫 커플템"..'美 유학 큰아들' 어버이날 선물에 감동

김수현 2025. 5. 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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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큰아들의 따뜻한 선물에 감동 받았다.

8일 오연수는 "큰아들 어버이날 선물 커플 운동화"라며 아들이 부모님의 사이즈에 맞게 선물한 운동화를 자랑했다.

오연수는 "34년만에 커플템은 처음이다. 같이 신어보련다. 아들 땡큐"라며 고마워했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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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연수가 큰아들의 따뜻한 선물에 감동 받았다.

8일 오연수는 "큰아들 어버이날 선물 커플 운동화"라며 아들이 부모님의 사이즈에 맞게 선물한 운동화를 자랑했다.

오연수는 "34년만에 커플템은 처음이다. 같이 신어보련다. 아들 땡큐"라며 고마워했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청담동 소재 100원짜리 부동산을 소유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한 전문가는 "2006년에 50억 원 주고 산 건물이 152억 원대에 팔렸다"고 전하기도 했다.

오연수는 지난해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출연 이후 유튜브로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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