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부 지역 정전…95세대 영향
김보담 2025. 5. 9. 10:47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부 지역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가 30여 분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정전으로 95세대가 피해를 입고, 개포동 일대 교통 신호등이 멈춰 통행에 불편이 있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이상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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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담 기자 (bod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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