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성,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 로펌 선정에 이어 공증인가 획득
최병태 기자 2025. 5. 9. 10:40

서울 서초구 양재역에 위치한 법무법인 태성(대표변호사 윤영환, 최유나)은 9일 법무부로부터 공증인가를 받아 새롭게 공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태성은 이번 공증인가 획득을 통해 기존의 법률 서비스와 더불어 협의이혼 공증, 공정증서 작성, 확정일자 부여, 의사록 인증 등 다양한 공증 업무를 처리한다.
윤영환 대표변호사는 "이번 법무부 공증인가 획득은 법무법인 태성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신뢰할 수 있는 법률 서비스를 전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태성은 서울 양재를 비롯해 인천과 광주에 주사무소 및 분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건설과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하자 소송, 이혼•가사 분야 등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법무법인 태성은 2023년과 2024년 잇따라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 로펌 명단에 오르며 그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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