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성,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 로펌 선정에 이어 공증인가 획득
최병태 기자 2025. 5. 9. 10:40

서울 서초구 양재역에 위치한 법무법인 태성(대표변호사 윤영환, 최유나)은 9일 법무부로부터 공증인가를 받아 새롭게 공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태성은 이번 공증인가 획득을 통해 기존의 법률 서비스와 더불어 협의이혼 공증, 공정증서 작성, 확정일자 부여, 의사록 인증 등 다양한 공증 업무를 처리한다.
윤영환 대표변호사는 "이번 법무부 공증인가 획득은 법무법인 태성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신뢰할 수 있는 법률 서비스를 전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태성은 서울 양재를 비롯해 인천과 광주에 주사무소 및 분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건설과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하자 소송, 이혼•가사 분야 등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법무법인 태성은 2023년과 2024년 잇따라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 로펌 명단에 오르며 그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2심 무죄 노웅래에 “선배님, 죄송합니다”···“정치검찰 패악질 편승해 읍참마속
- ‘찬밥 신세’ 예상했는데 임은정 등 간부급 몰려···중수청 지원 검사 100명 넘고, 수사관은 82%
- 이 대통령, 조희대 겨냥?···“최근 반부패보다 헌정질서 파괴 행위가 더 심각, 대책 논의해야”
- ‘오디세이’ 600만 돌파, 맷 데이먼이 한국 관객에 전한 메시지?···“가능한 큰 극장서 보시길
- ‘통일교 정치자금 1억’ 권성동 전 의원 변호사 등록 취소
- 12년 만의 법정 대면 효성가 형제···조현준 회장 “이렇게 해서라도 동생이 깨우치길 원해, 처
- 베를린 근교서 무기 은닉처 발견···러시아 정보기관이 숨겨둔 암살 무기?
- 달리던 부산 지하철서 갑자기 비상버튼 누른 70대 여성···열차 2분20초간 멈춰서
- 이 대통령, 최태원과 비공개 회동…‘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 공장’ 보도 속 논의 내용 관심
- 형은 추락사, 동생은 집에서 숨진 채···의정부 아파트서 함께 살던 형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