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챔피언 홍정민, 2주 연속 우승 도전장 [KLPGA]
강명주 기자 2025. 5. 9. 10:39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홍정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9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의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홍정민은 지난주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해냈고, 그 기세로 2주 연승에 도전한다.
홍정민은 사전 인터뷰에서 "메이저대회 우승을 하며 자신감을 얻었다"며 "컨디션은 조금 떨어졌지만, 샷감과 퍼트감이 좋아서 대회 전까지 컨디션을 잘 회복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홍정민은 "수원 컨트리클럽은 그린 경사가 뒤쪽으로 높아 핀 앞을 공략해 오르막 퍼트를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코스 공략과 퍼트에 집중해 많은 버디를 만들어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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