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위안화 기준치 1달러=7.2095위안…0.031% 절하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인민은행은 9일 미국 대중 상호관세 발동, 중동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등 내외 정세 동향, 경기추이, 금리차 등을 반영해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이틀째 절하 고시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2095위안으로 전날 1달러=7.2073위안 대비 0.0022위안, 0.031% 내렸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4.9518위안으로 전일 5.0202위안보다 0.0684위안, 1.36% 올랐다. 2거래일 연속 절상했다.
인민은행은 다른 주요통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유로=8.1118위안, 1홍콩달러=0.92764위안, 1영국 파운드=9.5724위안, 1스위스 프랑=8.6927위안, 1호주달러=4.6269위안, 1싱가포르 달러=5.5563위안, 1위안=194.41원(1.13원↓)으로 각각 고시했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는 오전 9시33분(한국시간 10시33분) 시점에 1달러=7.2433~7.2436위안, 엔화에 대해선 100엔=4.9720~5.9723위안으로 거래됐다.
앞서 위안화 환율은 9일 새벽 달러에 대해 1달러=7.2450위안, 엔화에 대해선 100엔=5.0034위안으로 폐장했다.
한편 중국인민은행은 9일 역레포(역환매조건부 채권) 거래를 통한 공개시장 조작을 실시해 7일물 770억 위안(약 14조9842억원 이율 1.4%)의 자금을 시중에 공급했다.
인민은행은 전날 정책금리인 7일물 역레포 금리를 종전 1.5%에서 1.4%로 0.1% 포인트 인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놀라운 몸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파브라이가 말하는 가치투자
-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생각보다 심각"
- 최여진 "박하나 돈 많더라…10억 해줬냐" 양치승 미담 언급
- 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미팅
- '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방부제 미모'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속내…'아나운서 때가 낫다' 반응에 흔들
- CCTV에 딱 걸렸네…기희현, 2세 연하 이상윤과 열애
- 고준희, 12세 연하男과 맞선…"20대 중반부터 결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