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심유진, 대만 오픈 8강 진출…2년 연속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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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대만 오픈 8강에 진출하며 2년 연속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심유진은 지난 8일(한국 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타몬완 니티띠크라이(태국)와의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대만 오픈 여자단식 16강에서 2-0(21-10 21-9)으로 이겼다.
심유진은 지난해에 이어 두 해 연속 대만 오픈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무장한다.
한국 배드민턴 남자 선수 5명과 여자 선수 3명이 대만 오픈에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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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AP/뉴시스] 심유진이 26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5 월드투어 슈퍼500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라차노크 인타논(태국)과 경기하고 있다. 심유진이 0-2(18-21 17-2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5.01.26.](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is/20250509103649766qghp.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대만 오픈 8강에 진출하며 2년 연속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심유진은 지난 8일(한국 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타몬완 니티띠크라이(태국)와의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대만 오픈 여자단식 16강에서 2-0(21-10 21-9)으로 이겼다.
8강 진출에 성공한 심유진은 카루파테반 레츠하나(말레이시아)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세계랭킹 16위' 심유진은 '7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에 이어 이번 대회 2번 시드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다.
심유진은 지난해에 이어 두 해 연속 대만 오픈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무장한다.
한국 배드민턴 남자 선수 5명과 여자 선수 3명이 대만 오픈에 출격했다.
남자복식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는 나성승(김천시청)-진용(요넥스) 조와의 내전에서 2-0(21-17 23-21)으로 승리하면서 8강에 올랐다.
여자복식 정나은(화순군청)-이연우(삼성생명) 조도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남자단식 전혁진(요넥스), 혼합복식 기동주-정나은 조는 16강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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