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개명 전 이름은 김봉, 어릴 때 놀림 많이 받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개명 전 이름으로 놀림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동현은 "개명 전 이름이 김봉이었다"며 "이름을 말해주면 사람들이 헷갈려서 '김봉희'라고 적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차태현은 "'나는 봉이야' 이거냐"고 물었고, 김동현은 "맞다. 중학교 때까지 이름 때문에 놀림을 많이 당했다"고 개명한 이유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8일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 개명 전 이름으로 놀림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tvN 제공) 2025.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is/20250509103423480vkak.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개명 전 이름으로 놀림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는 배우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해 차태현, 이이경, 김동현, 신승호와 함께 서울 잠실 지역 맛집 원정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맛집 탐방 중 개명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동현은 "개명 전 이름이 김봉이었다"며 "이름을 말해주면 사람들이 헷갈려서 '김봉희'라고 적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차태현은 "'나는 봉이야' 이거냐"고 물었고, 김동현은 "맞다. 중학교 때까지 이름 때문에 놀림을 많이 당했다"고 개명한 이유를 전했다.
이런 가운데 최다니엘은 김동현의 별명을 착각해 웃음을 안겼다. 최다니엘은 김동현의 팬이라며 "'시간탐험대', '대탈출' 팬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동현의 UFC 별명인 '매미킴'을 '메기건'이라고 부르자 김동현은 "매미다. 오늘 조심해야 되겠다"고 서운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이다희, 훈훈한 동생과 투샷 공개…동생도 배우였네
- '전처 빚 17억' 3년 만에 갚은 김구라 "사랑했지만 이혼했다"
- 정은표, 서울대 다니는 아들 근황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 '예비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자랑